앤케리트레이드 환헤지비용 고려 수익률

https://www.wsj.com/finance/the-worlds-largest-buyer-of-u-s-debt-isnt-going-away-3b70afd3?mod=Searchresults_pos1&page=1

 

해당 WSJ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일본의 환헤지 비용이 올라감에 따라 엔캐리트레이드가 22년 7월부터 사실상 손실을 보는 전략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음.

위의 WSJ처럼 환헷지된 미국10Y금리와 일본10Y금리 차이를 직접 계산해보면 여전히 앤케리트레이드는 마이너스를 보는 전략임(데이터 출처 차이 때문인가,,,수치는 약간 다르지만..)

 

환헤지 금리 스프레드 계산에 필요한 환헤지금리는 이자율평형 이론에 따라 계산함.

 

환헤지금리 : JPY환산% = (1/S*(1+USD%/4)-1/F)*4*F 로 대략적인 값을 알 수 있음. S는 명목환율,F는 3개월 선물환율.

 

즉 (1+JPY%/4) = (1+USD%/4)*F/S라는 건데, 이거는 1) 엔화 1을 빌려서 미국 달러 1/S로 바꾼 다음, 3개월 선물환 매도 계약을 F에 맺음. 그리고 1/S달러를 미국채에 투자하여 (1+USD%/4)의 수익률을 3개월동안 얻어 원금이 (1+USD%/4)/S가 되고, 선물환 만기가 도래해 엔화로 바꾸면 (1+USD%/4)*F/S 를 최종적으로 얻음. 2) 엔화 1을 빌려 일본에 3개월간 투자해 (1+JPY%/4) 를 얻음. 이 1)과 2)의 수익률이 같아야 무위험차익거래(재정거래)가 불가능하다는 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