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민 칼럼) 여전히 11월 '국발계' 납득 못하는 사람들

http://www.newskom.co.kr/view.php?ud=202310301056568384d94729ce13_59&ns=1

 

 

30년물 발행 축소 + 바이백 단행...

 

"예컨대 1%대 후반 저금리에 발행했던 30년물을 지금의 높아진 금리로 신규발행하면서 저금리 기발행물을 상환한다는 것은 매우 이상합니다. 정부가 더 낮은 금리로 채권을 찍을 자신이라도 있는 것인가요? 고금리 발행 물건을 바이백 하는 게 나았을 것인데,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1년 3월 만기액이 제일 크긴 한데(그래프에서 가장 높은 막대기).....굳이 "왜 지금?" 이냐는 이야기...어쨌든 여러모로 문제가 되는 국고21-2 (51년 3월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