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R OIS, FRN 관련 기사

한은·금융위 "신규 이자율스왑 일정 비율 KOFR 사용 행정지도"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국내무위험지표금리(KOFR)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이자율스와프(IRS)의 일정비율은 KOFR를 사용하도록 행정지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은·금융위 "신규 이자율스왑 일정 비율 KOFR 사용 행정지도" - 연합인포맥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국내무위험지표금리(KOFR)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이자율스와프(IRS)의 일정비율은 KOFR를 사용하도록 행정지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또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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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R-OIS 행정지도 소식에…채권시장 "다른 조치 병행해야"

 

2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전날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KOFR 활성화를 위한 정책 컨퍼런스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만 시기는 특정하지 않았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먼저 CD(양도성예금증서)를 KOFR로 궁극적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CD-KOFR 베이시스 스와프 시장이 열려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보유하고 있는 CD-IRS 포지션을 KOFR-OIS로 대체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취지다.

A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참가자들이 KOFR-OIS 포지션 확대를 강제하는 제도인데 CD를 궁극적으로 KOFR로 대체하려는 취지라면 베이시스 스와프 시장을 열어야 하고 CD를 대체하기 위한 폴백(fallback) 금리 기준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C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CD는 3개월물을 기준으로 하는 반면 KOFR는 익일물밖에 없어서 궁극적으로 텀(Term·기간물) KOFR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당장 텀 KOFR가 만들어지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KOFR-OIS 행정지도 소식에…채권시장 "다른 조치 병행해야" - 연합인포맥스

당국이 국내무위험지표금리(KOFR)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이자율스와프(IRS) 거래의 일정비율을 KOFR-OIS를 사용하도록 행정지도하겠다고 하자,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다른 조치들이 병행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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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KOFR 관련해선, CME의 Term SOFR의 방법론을 준용하기에는 아직은 무리가 있음. KOFR선물시장이 개똥망해버려서...

 

+ 관련해서, 이미 기은은 복리채, 이표채 한 종목씩, 산은은 이표채 한 종목 KOFR 기반 FRN을 발행함(Lookback 5영업일 Without Observation shift 방식으로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