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험 금리평형 편차(Covered Interest Parity Deviation, 이하 ‘CIPD’)는 현물시장에서의 달러조달 금리와 파생상품을 통한 달러조달 금리 간 격차를 의미한다. 미 국채 등 달러 자산을 담보로 현물시장(cash market)에서 달러조달이 가능한 글로벌 은행들로부터 원화 기반의 투자자들이 파생상품시장을 통해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일종의 가산금리[프리미엄]이다.
CIPD는 원화 기반 투자자가 CIPD 수준의 비용을 감수하고 외화파생상품 시장에서 달러를 조달하려는 수요측과 동일한 수준의 편익을 얻기 위해 달러를 공급하려는 공급측 간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되는 달러자금에 대한 가격변수이다(달러를 빌려주고 원화를 조달(Sell&Buy)하는 외국인은 CIPD만큼의 편익을 수취하고, 원화를 빌려주고 달러를 조달(Buy&Sell)하는 거주자는 CIPD만큼의 비용을 지불한다).
(....)
1. 2007년중에는 조선사와 자산운용사의 선박수출대금 및 해외자산에 대한 환헤지를 위한 선물환 매도 증가로 외국환은행의 외화자금 수요가 확대되면서 CIPD가 상승하였다.
2. 외국인 차액결제선물환 매도에 따른 CIPD 상승은 원/달러 환율을 하락시킨다.
3. CIPD 상승은 외국인의 원화채권투자 유인을 높이는 한편 거주자의 해외채권투자 유인을 낮춘다.
* FX Swap 호가가 있는 1년 구간까지는 그냥 데이터를 사용하면 되고 그 만기 이상으로는 USD OIS 커브와 USD KRW CCS커브를 구축한 후에 CIPD를 계산해야 함
* 구현 직접 해보자,,,,시간 나면,,,
'파생상품 > 스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IPD와 차익거래(재정거래) (0) | 2025.07.08 |
|---|---|
| 본드스왑 스프레드 (0) | 2025.07.01 |
| Deviations from CIP (0) | 2025.02.28 |
| KOFR OIS (2024.08.30.) (0) | 2024.09.01 |